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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이펙트, ‘에나멜 립 라커’ 출시

입력 2020-03-16 09:17

립스틱 발색 도움·립밤으로 사용 가능한 립 프라이머 동시 출시

포니이펙트 에나멜 립 라커
포니이펙트 에나멜 립 라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K-뷰티 기업 MBX(구. 미미박스)의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포니이펙트가 봄 시즌을 맞아 고발색의 ‘에나멜 립 라커’를 16일 출시했다.

포니이펙트 ‘에나멜 립 라커’는 컬러 밀착력을 높인 고발색의 립 라커 제품으로, 립스틱의 또렷한 컬러 발색력과 틴트의 생생한 글로시함이 모두 담겼다.

입술을 물빛으로 감싸는 광택감을 갖춘 제형에 하이-피그먼트 시스템이 만나 단 한 번의 터치로도 보이는 컬러 그대로 입술에 발색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보습과 플럼프 성분이 함유된 하이드로 볼륨 콤플렉스를 배합하여 탄력 넘치고 볼륨감 있는 매혹적인 립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포니이펙트는 립 프라이머인 ‘매트 립 부스팅 프라이머’를 함께 출시했다. 기존의 립밤은 매트한 타입의 립 제품 전에 사용할 경우 매트함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던 반면, ‘매트 립 부스팅 프라이머’는 실키한 코팅막으로 립 제품의 제형을 그대로 표현하며 각질과 요철을 잠재워주고 컬러 밀착력을 높여준다. 천연보습인자를 함유하고 있어 립밤으로 단독 사용이 가능하며, 끈적이지 않아 마스크 착용 시에도 불편함이 없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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