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들을 위한 새로운 플랫폼의 등장에 따라 광고 수익 외 유튜버들 새로운 수익창구 연결

최근 플랫폼의 다변화로 주목 받고 있는 네이버는 이미 자체 동영상 플랫폼 ‘네이버TV’의 입점 자격에 대해 기준을 유튜브와 같은 오픈 플랫폼으로 전환했다. 기존에는 유튜브를 포함한 다른 채널에서 300명 이상 구독자 확보 및 대표 동영상 설정이 필요했지만 현재는 구독자 수 자격조건이 없이 누구나 개설이 가능하도록 그 기준을 넓혔다.
그 밖에도 네이버 플랫폼 안에서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를 생산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네이버 인플루언서 검색서비스를 진행 했다. 네이버에서 특정 키워드 검색 시 인플루언서로 선정한 창작자 콘텐츠를 최상단에 노출하는 서비스로 인플루언서 홈 안에선 유튜브 등도 연결되도록 했다.
네이버가 유튜버의 플랫폼 확장을 이끌었다면, 유튜버에게 새로운 개념으로 수익창출을 돕는 플랫폼으로 ‘마플샵’이 차세대 커머스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플샵은 국내 1위 커스텀 프린팅 플랫폼 마플이 새롭게 론칭한 무자본, 무재고, 무노동 1인 커머스 쇼핑몰로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티셔츠, 폰케이스 등 자신의 디자인이 들어간 굿즈 판매를 통해 수익 창출이 가능한 획기적인 커머스 모델이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나 인플루언서 등 자신의 상품을 온라인에서 판매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제품의 제작부터 포장, 배송, CS 등 복잡한 모든 과정까지 처리해주는 서비스로 고안된 마플샵은 수 많은 구독자와 팬덤을 가지고 있는 유튜버들의 새로운 수익창구로서 주목을 받으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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