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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투코리아, 대구·경북지역 매장에 마스크 추가 지원

입력 2020-03-17 09:57

대구·경북지역 그룹사 브랜드 매장에 현재까지 마스크 총 3만 4000여장 지원

케이투코리아, 대구·경북지역 매장에 마스크 추가 지원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케이투코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매장에 마스크를 추가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케이투코리아는 지난달 26일 대구·경북지역 내 K2, 살레와, 아이더, 와이드앵글, 다이나핏 등 109개 그룹 브랜드 매장에 KF94 인증 마스크 10,900장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이달 3일과 12일에 각각 12,000장, 11,400장을 추가로 지원, 대구·경북지역 매장에 현재까지 총 34,300장의 마스크를 전달했다.

케이투코리아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 매장에 작은 도움이라도 보태고자 추가로 마스크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며 “케이투코리아는 근무자와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며, 이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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