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ad

HOME  >  경제

ASD코리아, 재택근무 기업에 클라우드 서비스 무료 제공

입력 2020-03-18 08:33

“코로나 위기 극복”…클라우드 파일 공유 통해 원격으로 스마트 워크 가능

ASD코리아,  재택근무 기업에 클라우드 서비스 무료 제공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ASD코리아가 코로나19로 재택근무를 시행하는 기업을 돕기 위해 클라우드 솔루션 클라우다이크(Cloudike)를 3개월간 무료로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무료 사용기간 동안 30GB를 30명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신청은 ASD코리아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재택 근무 중인 직원들은 클라우다이크를 통해 동료, 파트너사들과 실시간 원격으로 파일을 공유하는 등 협업할 수 있다.

클라우다이크는 클라우드 저장소 서비스다. 기업이 부담 없이 파일을 공유하고 동기화할 수 있도록 구독형 서비스(SaaS)로 제공한다. 고객이 직접 원하는 만큼의 용량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파일 공유 링크를 생성하여 메신저를 통해 대화 상대방에게 파일을 공유할 수 있다. 공유 받은 파일은 다운로드받지 않아도, 모바일이나 브라우저에서 바로 파일 내용을 볼 수 있다.

이선웅 ASD코리아 대표는 “재택근무가 잘되기 위해서는 직원 간 협업이 민첩하고 누수 없이 일어나야 한다”며 “협업의 가장 기본인 파일 공유와 관리가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클라우다이크는 기업의 스마트워크를 가속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SD코리아는 미국과 러시아에 50여명의 현지 개발자들로 이뤄진 연구개발(R&D) 센터를 구축하고 기업용·개인용 클라우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