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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예약부터 결제까지 ‘5초‘! 간편주유 시대 활짝”

입력 2020-03-18 09:39

주유 앱 ‘오윈’, 차 1대당 주유시간 50% 단축!

”주유 예약부터 결제까지 ‘5초‘! 간편주유 시대 활짝”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모바일주유 앱 ‘오윈’이 차 1대당평균 주유 소요시간을 5분에서 2분 30초로 최소 2분 30초이상 50%까지 단축시키며, 주유도 ‘드라이브스루’처럼 이용하는 간편주유 시대를 열었다.

국내 최대 모바일 주유 솔루션 ‘오윈’의 성장세가 무섭다. 지난해 12월서비스개편에 이어 코로나19 안심 주유앱으로 눈길을 끌면서 지난 3개월간가입자 수가 무려 60배 이상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오윈의 성장 배경에는 자동차 생활의 혁신을 불러온 오윈의 카커머스 드라이브스루 기술이 자리잡고 있다. 오윈은 주유 과정의 상당 부분을 모바일 앱 서비스 하나로 자동화를 실현, 운전자가 주유소에 머무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주유의 각 단계별경계를 허물고 드라이브스루처럼 모든 과정을 심리스하게 간소화시키면서 자동차 생활 편의를 극대화했다는 평가다.

실제 오윈 앱을 이용하면 주유소 가격 검색부터 주유 예약, 결제까지소요되는 시간은 단 5~10초면 충분하다. 셀프 주유시 기름을넣는 시간은 제외하고 주유기에 직접 유종과 금액을 입력하고 실제 결제까지 기기 조작에만 소요 시간이 2분20초 정도 걸리는 것과 비교했을 때, 차 1대당 주유 주문부터 결제까지 총 소요 시간 2분 이상 단축되는 셈이다.

오윈은 차 안에서 모바일 하나로 가까운 주유소 가격 검색부터 주유 예약, 결제까지 모두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주유를 할 때마다 주유원에게 주유량과 금액에 대해 일일이설명하지 않아도 주유소 직원은 주유기 옆에 위치한 오윈 전용 주유 단말기에 원격으로 실시간 표시되는 주문 내용 확인 후 기름을 넣을 수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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