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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턴바스, 코로나 대응 ‘캐시도 오존 수전’ 공개

입력 2020-03-20 15:33

새턴바스
새턴바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개인위생과 소독 방법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들이 증가했다.

국내 욕실 전문 기업 새턴바스는 20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캐시도(Cashido) 오존 수전’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캐시도(Cashido) 오존 수전은 일반 수돗물을 살균력 강한 오존수로 전환하여 물속에 있는 대장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병원성 세균을 살균시키며 박테리아 박멸, 독성물질 중화 및 악취 제거 효과가 있는 자연 살균 기기다.

이 제품은 주로 샤워부스나 세면대에 설치하여 버튼을 누르면 오존이 생성되며, 오존수는 산화 작용을 통해 10초간의 세정으로 99% 이상의 세척 효과를 낸다.

국제 인증기관 SGS의 안정성 시험을 통과한 캐시도(Cashido) 오존 수전은 버튼을 누르면 오존이 바로 생성되어 기다리지 않고 살균수를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설치도 단순하여 시공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새턴바스 관계자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개인이 위생에 철저히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라며, “세균 살균에 효과가 좋은 캐시도(Cashido) 오존 수전을 통해 위생 관리에 도움을 받는 것을 제안한다”라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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