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복숭아, 청포도 세가지 맛에 이어 포도맛 출시로 소비자 선택의 폭 넓혀…

‘쏠라C구미’는 말랑말랑하고 쫄깃한 구미 안에 상큼한 과즙이 들어있는 제품으로, 한 봉지에 레몬 9개 분량인 비타민C 500mg 이 함유돼 있다. 제품 속 비타민C는 80여 년간 전 세계에서 꾸준히 판매되며 신뢰성과 안정성을 인정 받고 있는 영국 DSM사의 원료다.
이번에 선보인 포도맛은 기존 레몬맛과 복숭아맛, 청포도맛에 이은 4번째 제품이다.
고려은단 헬스케어 관계자는 “’쏠라C구미’는 아이와 어른 누구나 비타민C를 간편하면서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간식”이라며 “쫀득쫀득하게 씹는 맛은 물론 비타민C까지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 이번 신제품 역시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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