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12일까지
화훼 농가 살리기 직거래 장터’도 열려

2011년 개점한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이국적인 경관, 프리미엄 브랜드, 다양한 놀이 시설을 갖추어 여유로운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야외 쇼핑 명소’이다. 개방된 야외 쇼핑몰이 나들이와 쇼핑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부상하며, 인근 지역은 물론 서울 도심에서도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지난해 8월 확장 오픈을 통해 온가족이 쇼핑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아울렛으로 자리 매김했다. 키즈∙캐주얼∙스포츠 등 보다 다양해진 국내외 인기 브랜드와 함께 다양한 컨셉의 휴식 공간과 전국의 맛집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푸드코트 ‘테이스트 빌리지(TASTE VILLAGE)’까지 갖춰 여유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쇼핑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오픈 9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200여 개의 국내외 인기 브랜드의 봄 시즌 의류, 잡화 등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하고, 한국화훼농협과 함께하는 ‘화훼 농가 살리기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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