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한 음악에 맞춘 전지현의 다양한 모습으로 영상의 재미와 흥미 요소를 한층 업(up)시켜 눈길

하나의 뮤직비디오처럼 구성된 이번 광고는 TV에서 흘러나오는 V2 양준일의 히트곡판타지에 전지현이 빠져들면서 시작된다. ‘빨래를 걷어야 한다며 기차 타고 떠났어’라는 가사를 따라 부르며 셀프 빨래방에서 빨래를 걷고 있던 전지현은 곳곳을 누비며 역동적인 모션을 보여준다. 익살맞고 유쾌한 표정과 음악과딱 맞춘듯한 자연스럽고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특히 디지털 버전으로 공개된 영상은 반전을 더해 세탁 중이던 세탁기를 통해 드넓은 자연 속, 북극, 우주에까지 프리모션 컬렉션을 입고 등장해 계속 춤을 추며 익살스러운 장면을 만들어낸다.
네파는 이 영상을 통해 부위별로 다른 소재를 적용해 몸에 착 감긴듯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의 최적의 활동성과 편안함을 보여주고자 했다. 자켓부터 팬츠, 티셔츠까지풀세트로 비타 프리모션 컬렉션을 착용한 전지현은 자유로운 움직임을 통해 제품의 특장점과 동시에 트렌디한 애슬레저룩 스타일링을 영상에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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