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과 아웃도어에서 활용 가능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네파는 이번 스티오 고어텍스를 '시티 트레커’라는 별칭 답게 도심에서부터 아웃도어까지 경계없이, 주중에도주말에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실용성에 포커스를 맞춰 도심 속 집 앞의 짧은 거리도 나를 위한 트레킹 코스로 만들어 주는 제품으로 포지셔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보아 핏 시스템을 사용해 원터치로 끈을 풀고 조일 수 있으며, 발 상태에 따라 미세하게 조절이 가능하도록 했다.
기존의 아웃도어 신발 대비 가장 큰 차별점을 가지는 것은 디자인이다. 따로 운동을 하러 나갈때도 좋지만 일상 속에서걷기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꼭 운동복이 아닌 다양한 스타일에 매칭이 가능하도록 디자인이 완성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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