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와 납품 계약 공식 체결
4.15 총선 투표소 전국 14,330곳에 손소독제 30만개 공급 및 비치 완료
미국 식품의약국 FDA 등록 완료 제품, 미국, 홍콩, 일본 등 전 세계 수출 진행 중

파루는 4.15 총선을 앞두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전국 17개 광역시·도위원회와 플루 손소독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발표했다.
파루는 지난 7일까지 전국 모든 투표소에 플루 손소독제 30만개 모두 공급·비치를 완료했다.
플루 손소독제는 유해 세균을 99.9% 제거하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 제품이다. 알코올향을 최소화 하고, 프레쉬 플로럴향을 첨가해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각종 유해세균 3종(대장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99.9% 항균 임상 테스트를 완료했고, 에탄올을 62% 함유해 완벽한 살균 소독은 물론, 사용 후 끈적임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천연 글리세린과 알로에 베라겔을 첨가해 소독 후 건조할 수 있는 손을 촉촉하게 보습해주는 기능도 갖췄다. 특히 플루 손소독제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 FDA로부터 인증 받은 제품으로 미국, 일본, 홍콩, 싱가폴 등 전 세계적에 수출 중이다. 최근 진행한 TV홈쇼핑 방송에서 4분만에 완판을 기록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로 소비자들로부터 큰 반응을 얻고 있다.
플루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부터 현재까지 국가의 방역조치에 함께하고자 공공기관에 최우선적으로 공급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 플루 제품을 사용하시면서 보다 안심하고 투표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플루는 코로나19 사태로 손소독제 품귀 현상이 빚어지는 가운데서도 출고가와 판매가를 전혀 올리지 않아 '착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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