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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d’Alba), 스테디셀러 미스트 세럼 누적판매 420만병 돌파

입력 2020-04-14 15:37

국민 미스트 등극
100여종 이상의 펌핑구 테스트 등 고객 만족을 위한 개선에 박차

달바(d’Alba), 스테디셀러 미스트 세럼 누적판매 420만병 돌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달바(d’Alba)의 스테디셀러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이 출시 후 누적 판매량 420만병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누적 판매 420만병을달성한 달바의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은 토너, 세럼, 오일, 미스트, 앰플의 단계를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미스트 세럼으로 피부에 풍부한 수분과 영양을 간편하게 공급해준다. 기온차가 큰 환절기 관리하기 어려운 유,수분 밸런스를 용이하게 맞춰주어매일 아침 저녁 또는 건조함이 느껴질 때 수시로 사용하면 된다. 해당 제품은 알바산 최고급 화이트 트러플추출물과 아보카도 오일을 함유한 2중 보습막이 피부 위, 안개처럼안착되어 출시 이후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은 달바의 베스트셀러 제품 중 하나다.

일명 ‘승무원미스트’로 소비자 입소문을 타 유명해진 ‘미스트 세럼’은 사용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사용 편의 높이는 등 과감한 개선으로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분사되는 미세 입자 형태의 분사를 실현하고자 100여종 이상의 펌핑구 테스트를 진행, 안개처럼 미세한 분사력을 구현해 냈다. 또한 고객의 만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뿌리는 스프레이 타입 마스크 팩 펌프 개선 예정에 있어 소비자와 진정으로소통하고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제공해 만족도와 재구매율을 높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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