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해피랜드 코퍼레이션은 해피랜드 유통 채널을 온라인 중심으로 개편한다. 해피랜드의 기존 유통 채널은 그동안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오프라인 대형마트에 집중돼 있었지만 온라인 몰 위주의 유통 채널 변화로 사업 확장에 나섰다.
해피랜드는 온라인 쇼핑몰 ‘해피랜드몰’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하는 물론 해피랜드, 압소바, 라꾸베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온라인 판매망 강화의 첫 시작으로 세계적인 일러스트 디자이너 이자벨 세르나(Isabel Serna)의 대표 디자인 브랜드 ‘블랙 램 스튜디오’와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해피랜드몰을 통해 선보이는 ‘블랙 램 스튜디오 x 해피랜드’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자연과 일상 속의 아름다움을 모티브로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그려내는 블랙 램 스튜디오와 대한민국 전통의 유아 브랜드 해피랜드의 오랜 사업 노하우가 조화를 이뤘다.
해피랜드몰 임남희 전무는 “해피랜드는 빠르게 변화하는 쇼핑 플랫폼 트렌드를 반영해 유통 채널을 기존의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위주로 변경하게 됐다”며 “해피랜드몰에서는 다양한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물론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제품 출시와 이벤트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층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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