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성훈은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와 함께 티쏘에서 새롭게 선보인 다이버 워치 라인 ‘씨스타 1000 (Seastar 1000) 컬렉션 화보 촬영을 함께 진행하였는데, 마치 여름의 휴양지를 즐기는 듯 여유로운 모습과 강인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주어 눈길을 끌었다.
씨스타 1000 크로노그래프 제품은 인상적인 디자인뿐만 아니라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한다. 300m 방수기능은 물론 시계 다이얼에 야광 핸즈가 적용되어 시간을 손쉽게 알아볼 수 있으며, 20분까지의 시간이 앞면에 표시되고, 이후 5분마다 전형적인 눈금에 시간이 표시되어 다이버에게 유용한 기능을 갖췄다. 스크류-다운 방식으로 고정시킨 케이스와 크라운은 착용자의 수중 모험에 관계없이 시계가 손상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티쏘 관계자에 따르면 ‘야외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배우 성훈은 수영장 안과 밖을 오가며 진행된 장 시간 촬영 임에서도 불구하고 한층 더 프로패셔널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유쾌함을 더했다.’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