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지율기자] tvN 새 예능 ‘바퀴달린 집’이 6월 11일 첫 방송 (TNMS, 유료가구 ) 전국 4.3%, 수도권 4.7%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했다. ‘바퀴달린 집’을 가장 많이 시청한 40대여자 시청률은 첫 방송부터 5%대를 돌파 해 5.1%를 기록하며 앞으로의 기대감을 올렸다.
‘바퀴달린 집’은 성동일, 김희원, 여진구가 바퀸 달린 집을 타고 전국을 유랑하며 소중한 이들을 초대해 하루를 살아가는 버라이어티 예능인데 첫날 방송에서는 라미란과 혜리가 초대 손님으로 초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