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씨앗·음식·농부 이야기 나누고 가치 이어가는 캠페인

초록마을의 ‘이음 프로젝트’는 우리의 씨앗, 우리의 음식, 우리의 농부 이야기를 서로 나누고 그 가치를 이어가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초록마을은 이음 프로젝트의 세번째 이야기로 지난 11월 현대카드 쿠킹라이브러리에서 하미현 입말음식 연구가와 함께 제주도 음식의 다양한 입말음식을 배워보는 ‘이음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입말음식이란 입에서 입으로 이어지는 농부의 음식과 식재료들을 말한다. 이번 이음 쿠킹클래스에서는 메밀가루와 무채로 만든 빙떡과 건강한 제주타파스를 진행하였다. 이음 쿠킹클래스 영상은 초록마을 공식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다.
이어 초록마을은 12월 8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음 쿠킹클래스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초록마을 모진 대표는 “이음 쿠킹클래스에 많은 고객의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 ‘이음 프로젝트’의 더 많은 이야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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