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HOME  >  생활·문화

이영현, 33kg 다이어트 후 여신 비주얼로 컴백

입력 2021-04-14 15:48

이영현, 33kg 다이어트 후 여신 비주얼로 컴백
[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가수 이영현이 오는 19일 오후 6시부터각종 음원차트를 통해 신곡 ‘내게 올래’를 발매할 예정이라고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현은 비만으로 인한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고 임신 기간 중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낸 후 둘째아이는 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갖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결심한 후 지난해 9월 무려 33kg 감량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7개월이 지난지금까지도 요요없이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며 이전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해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이어트 성공 후 5년 만의 공백을 깨고 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이영현은 거미의 ‘혼자만 하는 사랑’, ‘날 그만 잊어요’ 세븐의 ‘잘할게’ 등많은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들어 낸 싱어송라이팅 능력을 바탕으로 이번 신곡 ‘내게 올래’도 직접 작사, 작곡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며 한층 더 진해진 음악적색채와 풍부해진 가창력을 대중들에게 선보여줄 예정이다.

2000년 강변가요제에서 ‘확인’으로 특별상을 수상한 후 2003년 빅마마 1집 앨범 ‘라이크 더 바이블’로정식 데뷔, 특유의 세련된 음색과 섬세한 감성, 독보적인파워가 돋보이는 가창력으로 ‘체념’, ‘체념 후(後)’, ‘연’ 등의 메가히트곡을 발매했다.

new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