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위원회

logo

ad
ad
ad
ad
ad
ad

HOME  >  생활·문화

코카콜라 ‘태양의 원차 주전자차’ 2종 출시

입력 2022-06-02 09:26

130도 끓인 물로 주전자에 담아낸 것처럼 구수한 보리와 고소한 옥수수의 차 맛을 느낄 수 있어

'태양의 원차 주전자차’ 보리(왼쪽), 옥수수(오른쪽)
'태양의 원차 주전자차’ 보리(왼쪽), 옥수수(오른쪽)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코카-콜라사가 국내산 보리와 옥수수를 130도 끓인 물로 우려내 구수하고 깊은 풍미의 차를 즐길 수 있는 신제품 ‘태양의 원차 주전자차(이하 ‘주전자차’)’ 보리·옥수수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품명에서 알 수 있듯 주전자에 담아낸 것처럼 구수한 보리와 고소한 옥수수 차의 맛을 한층 살린 것이 특징이다. 흔히 가정에서 큰 주전자에 보리차, 옥수수차를 정성으로 끓여 마시던 그 맛을 구현하기 위해 130도 끓인 물로 우려내 고소한 향기와 깊은 풍미를 살리는 데에 주력했다.

특히, 최근 다양한 차 문화를 즐기는 젊은 세대들은 물론 과거 주전자를 자주 사용하던 중장년층에게 친근한 ‘주전자차’라는 네이밍을 적용하고 패키지 전면에 앙증맞은 주전자 일러스트를 삽입해 다양한 세대를 타게팅 한 것이 특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차(茶) 시장에 젊은 소비자들이 유입되면서 차 문화가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며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주전자차는 국내산 보리∙옥수수의 고소한 향과 깊은 풍미를 담아내고자 고온 추출 방식을 사용한 제품으로 일상에서 맛있게 갈증 해소 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