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배달플랫폼 ‘땡겨요’, 기존 플랫폼 보다 낮은 중개 수수료로 양질의 배달서비스 제공

신한은행 배달 플랫폼 땡겨요는 출시 3개월 만에 이용자 수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는 서비스이다. 땡겨요는 가맹점에게 광고비, 입점료, 월 고정료를 받지 않는다. 가맹점이 지불하는 중개 수수율은 2%로, 기존 배달앱의 평균 중개 수수료 11.4%에 비해 현저히 낮다는 강점이 있다.
또한, 신한은행 자체 전자결제지급 대행 시스템을 구축해 별도의 이자나 수수료 없이 다른 배달앱에 비해 판매대금 및 매출 정산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디딤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가맹점의 배달플랫폼 수수료 부담을 현저히 낮춰 배달 매출 증대에 큰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판매 채널 확대를 통해 가맹점주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함께 디딤은 인천 문학경기장내 디딤 푸드코트 운영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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