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제주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영향을 받겠다. 경북 동해안은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낮 최고기온은 22~34도의 분포로 평년(22~28도)보다 높을 것으로 예측된다.
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군위 34도, 구미 33도, 예천 32도, 대구 31도, 안동 30도, 경주 28도, 포항 24도, 울진 22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1m, 먼바다에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구 '보통', 경북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