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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밤’ 홍지윤, 이장님도 심쿵하게 만든 팔색조 매력 방출

김신 기자

입력 2024-02-28 09:47

‘화밤’ 홍지윤, 이장님도 심쿵하게 만든 팔색조 매력 방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화밤’ 홍지윤이 ‘트롯 바비’의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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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오후 10시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이 방송된 가운데, 이날 홍지윤은 ‘전국 이장 잔치’의 잡채 잔치 라운드에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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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인생’으로 무대에 오른 홍지윤은 한국의 색이 총집합된 화려한 의상으로 이목을 먼저 사로잡는가 하면,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과 꾀꼬리 같은 보이스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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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표정 연기와 포인트 안무까지 선보인 홍지윤은 흔들림 없는 라이브로 감탄을 자아낸 것은 물론, 흥과 끼를 방출하면서 ‘화밤’ 현장을 홍지윤표 에너지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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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장 찬치’ 특집에 함께 출연한 이장은 “진짜 가수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진짜 멋지다”라며 홍지윤을 향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어 홍지윤은 갈비찜 잔치 라운드까지 나서며 ‘있을 때 잘해’ 무대로 신명나는 흥을 선물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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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트롯 바비’로서 대중에게 에너지와 웃음을 선물하고 있는 홍지윤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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