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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린내 줄인 식물성 오메가, 반려동물 영양 관리에 새 흐름

입력 2026-01-12 08:50

비린내 줄인 식물성 오메가, 반려동물 영양 관리에 새 흐름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반려동물에게 오메가 영양제를 급여하다가 비린내나 기호성 문제로 중단하는 보호자들이 적지 않다. 최근에는 이러한 불편을 줄이기 위한 식물성 오메가 제품이 대안으로 언급되고 있다.

렘미끼가 선보인 반려동물 영양제는 어유를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오메가를 원료로 적용한 제품이다. 핀란드산 야생 베리와 씨앗에서 추출한 오메가를 사용해 냄새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캡슐에는 옥수수 유래 연질 캡슐이 적용돼 젤라틴 캡슐 대비 섭취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급여 방식은 하루 한 알로 간단하며, 반려견과 반려묘 모두 급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개별 PTP 포장을 적용해 보관 편의성도 고려했다.

제조사 측은 해당 제품이 피부와 모질 관리, 눈물 자국 관리, 관절 건강, 심혈관 및 면역 기능 등 반려동물의 전반적인 건강 관리를 고려해 설계됐다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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