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고왕은 개그맨 김원훈이 소비자들의 의견을 기업에게 직접 전달하는 본격 선팩폭, 후네고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원훈이 부스트랩의 ‘라비킷’ 추형재 대표와의 치열한 협상을 통해 브랜드의 주요 세탁세제 제품군을 최대 70%대 할인 혜택으로 선보였다.
1월 8일부터 14일까지 라비킷 자사몰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모션은 분당 평균 15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준비된 수량을 전량 소진했다. 뿐만 아니라 행사 기간 자사몰 방문자 수 역시 약 100만 명에 달해 브랜드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네고왕 협업 프로모션에서는 전문 세탁세제와 의류 케어를 아우르는 라비킷의 대표 제품 라인업이 구성됐다. 캐시미어·울 등 민감한 소재 의류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게 설계된 드라이클리닝 세제 ‘마이드라이80’을 비롯해, 커피·간장 등 옷에 묻은 생활 얼룩을 순식간에 제거하는 얼룩제거제 ‘마이리무버100’이 포함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와 함께 ▲더현대 팝업스토어를 통해 주목받은 명품 향기 캡슐세제 ‘쏙트너’ ▲건조 시간을 1.5배 단축시켜 주는 비누향 섬유유연제 ‘퀵트너’ ▲의류관리기용 비누향 향기시트 ‘에어코트너’ 등 향기 특화 제품군도 함께 선보이며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전 제품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일정 수량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라비킷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건조기시트 ‘코트너’를 증정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추형재 라비킷 대표는 “이번 네고왕 협업은 단순한 할인 이벤트를 넘어, 소비자의 실제 생활 속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브랜드로서 라비킷만의 제품력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알린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실제 목소리에 귀 기울인 제품을 통해 생활 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라비킷은 세제 용품으로 시작해 육아, 살림 및 생활 케어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성장해 온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안전한 성분과 검증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이미 해외 시장에서도 활발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향후 글로벌 무대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