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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온(EASYON), 신제품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 론칭

김신 기자

입력 2026-01-15 08:50

확장형 4기둥 구조로 대용량 수납&안정성 동시 구현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호평”

이지온(EASYON), 신제품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 론칭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국내산 디자인 행거 전문 브랜드 이지온(EASYON)이 2026년을 맞아 혁신적인 디자인의 확장형 대용량 드레스룸 시스템 행거 ‘레몬(LEMON) 더블(DOUBLE) 드레스룸 행거’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는 ‘4기둥 구조(4-Leg Frame)’를 핵심으로 한 확장형 행거 시스템행거로, 별도의 타공 없이 바닥부터 천장까지 설치가 가능한 구조가 특징이다. 네 방향으로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키는 안정적인 설계를 적용해 많은 양의 의류를 거치하더라도 흔들림이 적고, 장기간 사용에도 뛰어난 내구성을 유지한다.

특히 상단 압착형 지지 방식을 적용해 천장 고정 시 안정감을 높였으며, 앞·뒤 더블 구조 설계를 통해 동일한 공간에서도 수납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드레스룸은 물론 안방, 파우더룸, 오픈형 수납 공간 등 다양한 주거 환경에 적합하다.

이지온(EASYON), 신제품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 론칭

‘레몬’이라는 제품명은 과일 레몬을 닮은 둥근 곡면 형태의 특허 브라켓 구조에서 착안했다. 해당 브라켓은 조임 볼트가 외부로 노출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되어, 시각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인상을 주는 동시에 안정적인 고정력을 제공한다. 이는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중시하는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요소다.

또한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는 최상단 폭조절 선반과 목재 선반을 추가로 설치할 수 있어 의류뿐만 아니라 가방, 박스, 계절 용품 등 다양한 수납이 가능하다. 공간 구조에 따라 ‘ㅡ’자, ‘ㄱ’자, ‘ㄷ’자 형태로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으며, 모듈형 설계로 재조립이 쉬워 이사나 공간 이동 시에도 편리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레몬 더블 드레스룸 행거는 대용량 수납, 안정성, 디자인 완성도를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며 “확장성과 활용도가 높은 드레스룸 행거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지온(EASYON)은 전 제품을 국내에서 설계·제작하는 국내산 디자인 행거 전문 브랜드로, 실용성과 미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다양한 수납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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