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시드니서 ‘World of W’ 참가 및 부스 운영

‘WoW’는 호주를 대표하는 아시안 뷰티 리테일러 ‘W Cosmetics’가 주최하는 대규모 뷰티 행사로, 브랜드와 고객이 직접 만나 제품 체험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된다. 올해는 시드니 달링하버에 위치한 ICC 시드니(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 Sydney)에서 개최되며 약 1만2천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닥터지는 최근 K-뷰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호주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K-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소개하고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하고자 단독 부스를 마련한다.
강한 자외선과 뜨거운 햇빛이 내리쬐는 1월의 호주 기후 특성에 맞춰, 과열된 피부를 즉각적으로 진정시켜주는 ‘쿨다운 오아시스(Cool-down Oasis)’ 콘셉트로 부스를 기획했다. 현지 관람객들에게 닥터지만의 진정 및 수분 케어 솔루션을 제시하고, 우수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닥터지의 베스트셀러인 ‘레드 블레미쉬’ 라인의 핵심 제품인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레드 블레미쉬 히알 시카 수딩 세럼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민감 피부를 위한 저자극 쿨링·수분·진정 솔루션 ‘레드 블레미쉬’ 라인의 다양한 제품과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한 저자극 각질 케어 ‘브라이트닝 필링 젤’ 등 닥터지의 피부 과학 기술력이 집약된 스킨케어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안정은 고운세상코스메틱 인터내셔널 디비전 부문장은 “최근 K-뷰티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호주 시장에서 닥터지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스킨케어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호주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것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으로 브랜드를 지속 확장하며 K-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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