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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두리치킨, 전국 가맹점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부 실천

입력 2026-02-06 09:00

가맹점 자발 참여 + 본사 상생 제도로 지역사회 동행 문화 확산

해두리치킨, 전국 가맹점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부 실천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해두리치킨이 전국 가맹점들과 함께 지역사회 기부 활동을 이어가며,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최근 해두리치킨 검단1호점, 안산사동점, 부천북부점, 김포장기점, 제주노형점 등 해두리치킨 가맹점들은 독거 어르신, 취약계층, 장애인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치킨 100마리 기부, 김장김치 기부, 적십자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가맹점주의 자발적인 기획과 실행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정을 전하는 의미 있는 실천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해두리치킨 본사도 ‘상생 협력 제도’를 통해 가맹점의 기부 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다. 해당 제도는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은 물론,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가맹점들의 진심이 해두리치킨 브랜드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본사도 가맹점이 주도하는 선한 영향력에 기꺼이 힘을 보태며, 전국 곳곳에서 ‘따뜻한 프랜차이즈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두리치킨은 후라이드와 오븐치킨을 모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상권 맞춤형 매장 운영, 본사의 상생 협력 제도를 기반으로 전국 가맹점과 함께 안정적인 브랜드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상생 협력 제도에는 △ 원료육 공급가 인하, △ 창업 초기 비용 경감, △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경조금 지원, △ 장기 운영 인센티브 제공 등이 포함되며, 현재는 가맹비·교육비 면제, 최대 1천만 원 상당 창업 지원금 제공 등 예비 창업자를 위한 혜택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중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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