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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블리, 알래스카 연어 DNA 함유 ‘PDRN 콜라겐 링클 캡슐 크림’ 선봬

입력 2026-02-06 13:37

사진: 블리블리 제공
사진: 블리블리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부건코스메틱의 코스메틱 브랜드 블리블리(VELY VELY)는 6대 주름과 피부결 케어를 동시에 고려한 신제품 ‘PDRN 콜라겐 링클 캡슐 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블리블리는 단순한 스킨케어를 넘어 피부 회복을 통해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제안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이번 신제품 ‘PDRN 콜라겐 링클 캡슐 크림’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슬로우 에이징 방향성을 담아 피부 고민을 보다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PDRN 콜라겐 링클 캡슐 크림’은 투명한 콜라겐 겔 제형 속에 캡슐을 담은 구조로, 연어알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이는 외형적 차별화에 그치지 않고 유효 성분을 안정적으로 담아내기 위한 기술 설계 결과로, 제품 개발에 약 1년의 기간이 소요됐다.

아울러 해당 제품은 블리블리가 제안하는 ‘6대 주름 5분 케어 솔루션’ 콘셉트를 바탕으로 설계됐다. 피부 탄력 저하로 인해 도드라져 보이는 주름 부위를 빠르게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 용기 디자인 역시 블리블리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이번 신제품을 비롯해 ‘나노 스피큘 1200 리프팅 크림’, ‘L22 베리어 크림’ 등 주요 제품에 동일한 디자인 언어가 적용되며, 블리블리의 시그니처 용기 디자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사진: 블리블리 제공
사진: 블리블리 제공

주요 성분으로는 청정 알래스카 연어 DNA에서 추출한 PDRN(Sodium DNA) 5,000ppm이 함유됐으며, 콜라겐 성분을 더해 피부 컨디션과 탄력 케어를 함께 고려했다. 캡슐의 붉은 빛은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의 천연 색소에서 비롯된 것으로, 인위적인 색소를 사용하지 않고 성분 자체의 특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또한 정제수 대신 천연 미네랄이 풍부한 알래스카 빙하수를 베이스로 적용해 사용감을 강화했다.

블리블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주름·탄력·광채’ 고민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고밀도 안티에이징 크림”이라며 “데일리 스킨케어 단계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고보습 링클 케어 아이템으로 제안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블리블리는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Glow Recovery Solution’을 담은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스킨케어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PDRN 콜라겐 링클 캡슐 크림’은 블리블리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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