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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2026 AI 영상 광고·숏폼 공모전’ 개최

김신 기자

입력 2026-02-10 11:28

메디힐 ‘2026 AI 영상 광고·숏폼 공모전’ 개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이 생성형 AI 기술을 통해 뷰티 콘텐츠의 미래를 그려낼 크리에이터를 찾는다. 이번 ‘메디힐 AI 공모전(MEDIHEAL AI ADVERTISING CHALLENGE 2026)’은 스튜디오프리윌루전과 AI-Kive가 주관하며, 뷰티와 기술의 혁신적인 만남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모전은 단순한 시상을 넘어 실제 채용과 캠페인 참여의 문을 넓혔다.

총상금 규모는상금 2,200만 원과 300만 원 상당의 제품을 포함해 총 2,500만 원을 수여한다. 종합 대상 1명에게는 700만 원의 상금과 별도 제품 특전이 주어진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는 메디힐 및 스튜디오프리윌루전 인턴십 기회를 얻으며, 마케팅 채용 시 우대받는다. 수상작은 메디힐의 공식 SNS와 대규모 옥외광고 등 실제 브랜드 캠페인에 적극 활용된다.

참가자는 메디힐의 핵심 제품인 ‘더마 패드 2.0(7종)’을 생성형 AI의 영상 언어로 자유롭게 표현해야 한다. 팩토, 닦토, 흡토 등 패드 사용법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알리는 콘텐츠다. 환경을 고려한 리필 구조와 전용 집게 활용 아이디어를 창의적으로 담아낸다.

메디힐 ‘2026 AI 영상 광고·숏폼 공모전’ 개최

생성형 AI로 영상 제작이 가능한 만 14세 이상이라면 대학생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30초 분량의 광고 영상(16:9) 또는 10초 이상 1분 미만의 숏폼(9:16) 중 선택한다. 영상 내 제품 실물이나 패드 낱장이 반드시 등장해야 하며, AI 제작 고지 문구를 포함해야 한다. 메디힐이 제공하는 로고, 슬로건, 전용 서체 및 컬러 가이드를 엄격히 준수한다.

접수는 2026년 2월 26일까지 공식 페이지(AI-Kive)를 통해 신청가능하며 2월 27일부터 3월 12일까지 전문적인 심사가 이뤄진다. 최종 수상자는 3월 13일에 공개될 예정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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