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15일 코엑스.. 영국 명문대 및 기관 98개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행사
셰필드, 골드스미스, UAL 등 영국 명문대 1:1 심층 컨설팅 및 입학 전략 세미나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영국 전문 유학 박람회이자 2026년 상반기에 열리는 마지막 대규모 행사다. 영국 명문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현지 대학 관계자를 만나 입학 가능성을 확인하고 예비 어학연수생들은 현지 최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유학박람회는 영국문화원 인증 ‘UK Specialist’를 최다 보유하고, 150여 개 영국 대학·교육기관의 공식 입학지원처인 edm유학센터가 주최한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번 박람회에는 약 98개의 영국대학(원)과 교육 기관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영국의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러셀그룹 소속 대학들을 포함해 KCL, 에든버러 대학교, 워릭 대학교, 셰필드 대학교, 골드스미스, 런던예술대(UAL) 등 한국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 명문대 교수와 입학 담당자가 직접 내한한다. 참가자들은 통역이 지원되는 1:1 상담을 통해 포트폴리오 리뷰, 입학 심사, 장학금 혜택 등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명문대 입학 전략을 다루는 전문 세미나도 열린다. 영국 유학 관련 분야별 최신 트렌드를 비롯해 초,중,고 및 대학 입학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장학금 정보를 상세히 공개한다. 아울러 어학연수 준비생들을 위해 생생한 현지 소식과 할인 정보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 중에는 현장 참여자를 위한 이벤트도 운영된다. 특히 양일간 진행되는 ‘4주 무료 어학연수’ 추첨은 총 6명을 선정해 원하는 국가에서 어학연수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괌정부관광청이 참여하는 괌 왕복 항공권(2명) 추첨과 아이엘츠 인강 수강권 추첨도 진행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IELTS·TOEIC 인강 할인 쿠폰과 현대면세점 할인 쿠폰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edm유학센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영국 대학 및 교육기관 관계자를 직접 만나 상담할 수 있는 상반기 마지막 자리”라며 “단순 상담을 넘어 자신의 포트폴리오나 성적으로 입학 가능 여부를 미리 확인해 볼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영국 유학을 꿈꾸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주최사인 edm유학센터는 16년 연속 소비자가 선정한 1위 유학원으로, 누적 수속 고객 약 8만5천 명 이상의 상담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1:1 밀착 관리와 체계적인 수속 시스템을 운영하며, 해외 직영 지사 및 글로벌 센터를 통해 출국 이후 현지 지원도 제공하고 있다.
제27회 영국유학박람회 참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