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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 신임 CEO ‘나는솔로’ 28기 광수 백상엽 합류

김신 기자

입력 2026-02-18 09:00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 신임 CEO ‘나는솔로’ 28기 광수 백상엽 합류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결혼정보회사 노블리에가 신임 CEO로 ‘나는솔로’ 28기 광수로 출연한 백상엽 대표가 합류하면서 상담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블리에는 신임 대표 취임 이후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함께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고소득층과 전문직을 중심으로 맞춤형 매칭 컨설팅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백 대표는 최근 ‘나는솔로’ 출연진들을 게스트로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대외 활동을 통해 브랜드 방향성과 결혼 가치관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해 왔으며, 이 같은 활동이 인지도 제고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특히 한정 운영되는 ‘Executive Plan’은 VVIP 고객만을 대상으로 한 노블리에의 최상위 맞춤 매칭 프로그램으로, 일반 상담과는 구조부터 차별화된다. 전담 컨시어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1:1 전속 케어가 제공되며, 심리상담사 자격을 보유한 전문 매니저가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 결혼관, 장기적 인생 설계까지 다층적으로 분석해 개인별 맞춤 전략을 수립한다.

상담은 예약 이후 전담 매니저가 직접 연락해 일정과 진행 방식을 세심하게 조율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든 상담과 매칭 과정은 엄격한 비공개 원칙과 보안 기준 아래 관리되며, 신원·직업·재무적 신뢰도가 검증된 상위 회원 풀을 기반으로 ‘규모’보다 ‘정밀도와 품격’을 우선한 매칭이 이뤄진다. 결혼정보업체 노블리에는 이를 통해 단순한 인연 연결을 넘어, 고객 한 사람의 삶의 방향과 가치에 부합하는 고급 매칭 서비스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노블리에 백상엽 대표는 “노블리에는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과정을 가장 진지하게 다루는 결혼정보회사”라며 “사랑을 단순한 감정이 아닌 인생의 중요한 선택으로 보고, 그 선택을 끝까지 책임지는 결혼 설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회원의 가치관과 삶의 방향을 충분히 이해하는 상담 구조를 기반으로 현실적인 결혼 가치를 제시하겠다”며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매칭 시스템을 통해 사랑이 삶을 바꾸는 순간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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