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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캐나다 유학·어학연수 박람회 개최...”캐나다 어학연수 맞춤 상담 제공”

입력 2026-02-26 09:00

제61회 캐나다 유학·어학연수 박람회 개최...”캐나다 어학연수 맞춤 상담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캐나다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제61회 캐나다 유학·어학연수 박람회가 오는 2026년 3월 7일(토)과 8일(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단독으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캐나다 현지 교육청 및 컬리지, 교육기관과 연계해 단기·장기 어학연수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박람회에서는 성인 어학연수, 대학부설 어학과정, 워킹홀리데이 연계 어학연수, 방학 단기 어학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자리에서 상담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연수 목적과 기간, 예산에 따라 지역과 학교를 비교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어학연수 플랜을 설계할 수 있다.

특히 캐나다 현지 교육 환경과 생활 정보를 기반으로 한 1:1 맞춤 상담이 진행된다. 어학연수 이후의 대학 진학 연계 가능성이나 현지 체류 연장, 비자 조건, 홈스테이 및 기숙사 선택 등 실제 연수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도 함께 안내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최근 캐나다 어학연수는 단순한 영어 학습을 넘어 학업 연계, 취업 준비, 향후 진로까지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박람회는 실제 연수 사례와 최신 입국·비자 정보를 바탕으로 한 현실적인 상담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박람회 참가자에게는 어학원 등록비 할인, 수속비 감면, 장기 등록 시 추가 혜택 등이 제공되며, 일부 프로그램 신청자를 대상으로 항공권 및 경품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학연수를 계획 중인 수요자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제61회 캐나다 유학·어학연수 박람회 개최...”캐나다 어학연수 맞춤 상담 제공”
최근 국내에서는 해외 어학연수에 대한 관심이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캐나다는 비교적 안정적인 치안과 공립 교육 시스템, 다양한 국적 비율의 학습 환경으로 인해 어학연수 선호 국가로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교육청 및 공신력 있는 기관이 직접 참여하는 박람회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주최 측은 “어학연수는 개인의 목표에 따라 만족도가 크게 달라지는 만큼 충분한 정보 비교와 전문 상담이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캐나다 어학연수를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와 관련한 세부 일정, 참가 어학 기관 및 프로그램 안내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주관사인 ㈜성주유학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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