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엠컴퍼니는 ‘건강한 놀이문화를 만드는 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PC방 창업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1,000호점 이상의 오픈 업력을 보유하고 있다. PC방 브랜드 운영을 비롯해 하드웨어 유통, 모니터 브랜드, F&B 시스템 구축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온 종합 운영 그룹이다.
이번 ‘제우스 PC방 망원 우체국사거리점’은 최신 게이밍 장비와 글로벌 브랜드 협업 요소를 적용한 전략 매장으로 조성됐다. 제우스 PC방은 ‘국내 고사양’ 타이틀을 이어가며 고성능 그래픽 환경과 초고주사율 모니터, 프리미엄 게이밍 기어를 결합했다.
특히 전 좌석에 벤큐의 게이밍 브랜드 조위 모니터를 적용해 FPS 환경에 최적화된 시야각과 응답 속도를 구현했으며, 일부 좌석에서는 600Hz 초고주사율 환경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마포구에서 유일하게 로지텍의 신제품 ‘슈퍼스트라이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실제 게임 플레이 상황에서 입력 반응성과 타건감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FPS 게임에 최적화된 세팅을 통해 몰입도 높은 플레이 환경을 구현하며, 최고의 FPS 성지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전략은 하드웨어 구성에서도 이어진다. 해당 매장은 전 좌석에 인텔 15세대 CPU와 RTX 5080 그래픽카드, 32GB 메모리를 적용해 최신 FPS 게임에서도 안정적인 고성능 환경을 구현했다. 고주사율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시스템 설계를 통해 순간 반응이 중요한 슈팅 장르에 최적화했다.
모니터는 전 좌석을 벤큐의 게이밍 전문 브랜드 ZOWIE 라인업으로 통일했다.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에서 다수 채택되는 ZOWIE XL 시리즈는 FPS 플레이에 특화된 디스플레이로, 빠른 응답속도와 잔상 최소화 기술(DyAc™)을 통해 급격한 화면 전환과 에임 트래킹 상황에서도 또렷한 시야를 제공한다.

제우스 PC 망원점은 XL2746K 66석, XL2566X+ 23석, XL2586X+ 8석 등 총 97석을 240Hz·400Hz·600Hz 사양으로 구성했다. 특히 600Hz를 지원하는 XL2586X+ 좌석에는 RTX 5080 그래픽카드를 매칭해 고주사율 환경을 안정적으로 구현했다.
또한 Black eQualizer와 Color Vibrance 기능을 통해 어두운 영역의 시인성을 높이고 색 대비를 강화해, 실전 FPS 환경에서의 타깃 식별력을 끌어올렸다. 단순한 고주사율 구성을 넘어, 이스포츠 지향의 정밀한 시야 환경을 완성했다.
입력 장비 역시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일부 좌석에는 로지텍 ‘지슈라2(G PRO X SUPERLIGHT 2)’를 적용했으며, 마포구에서 유일하게 ‘슈퍼스트라이크’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환경도 마련했다. 또한 PC방 최초로 산리오 헬로키티·쿠로미 협업 제품을 일부 좌석에 도입해 차별화 요소를 더했다.
제우스 PC방은 고성능 장비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전략을 바탕으로 공식 인증과 글로벌 협업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당산점과 수유점은 엔비디아 인증 매장으로 운영 중이며, 수유점은 벤큐 조위 인증 기준을 적용한 특화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수유점과 제주점은 글로벌 음료 브랜드 마운틴듀와 협업한 테마 매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망원 우체국사거리점 역시 전 좌석 벤큐 조위 모니터를 적용하며 장비 중심 전략을 한층 강화했다.
브랜드 경쟁력 또한 대외적으로 입증되고 있다. 제우스 PC방은 머니투데이 ‘올해의 우수 브랜드 대상 1위’, 한국경제 ‘한국품질만족도 1위’, 중앙일보 ‘한국소비자감동지수 1위’를 수상했으며, ‘생활의 달인’을 통해 고사양 PC방 사례로 소개되며 장비 경쟁력을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비엔엠컴퍼니 서희원 대표는 “제우스 PC방은 하이엔드 전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며 “탄탄한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사양 PC방의 본보기가 되는 모델을 구축해왔고, 다양한 글로벌 게임기어 협업사들과 특화 존과 체험형 이벤트를 구성해 게이머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우스 PC방은 로열티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구조와 오픈 이후 1:1 밀착관리 시스템을 통해 점주의 운영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며 “망원 우체국사거리점 역시 최신 그래픽카드와 고주사율 벤큐 조위 모니터, 로지텍 신제품 체험 요소를 결합한 전략 매장으로, 게임 이용자들이 장비 성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구현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와의 협업과 하드웨어 경쟁력을 기반으로 제우스 PC방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비엔엠컴퍼니는 검증된 구축 역량과 차별화된 장비 전략,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PC방 브랜드 제우스 PC방의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높은 수준의 게이밍 환경을 표준으로 제시하며 하이엔드 PC방 모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FPS 성능을 직접 체감하고 싶다면 제우스 PC방 망원 우체국사거리점이 새로운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최상위 그래픽 환경과 초고주사율 모니터, 프리미엄 입력 장비가 결합된 공간에서 게이머들은 한층 정밀하고 몰입도 높은 플레이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