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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엠코퍼레이션 원더바레, 가맹 파트너와 ‘2026 WONDER-FULL DAY’ 개최

김신 기자

입력 2026-03-06 13:35

우수 가맹점 미사역점·위례점 ‘원더풀 파트너’ 선정, 핵심 파트너 임명장 수여

비엠코퍼레이션 원더바레, 가맹 파트너와 ‘2026 WONDER-FULL DAY’ 개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비엠코퍼레이션의 바레 브랜드 원더바레(WONDER BARRE)가 가맹 파트너들과 함께 브랜드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2026 WONDER-FULL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3일 서울 성수동의 헬로먼데이에서 열렸으며, 전국 가맹점주와 예비 가맹점주가 한자리에 모여 브랜드의 방향성과 운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WONDER-FULL DAY’는 원더바레 가맹본부와 파트너가 함께 브랜드의 현재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성장 전략을 정렬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한 설명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축적된 운영 경험과 브랜드 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추며, 가맹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원더바레의 브랜드 철학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이어졌다.

행사에서는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웰니스 및 부티크 피트니스 시장 흐름과 함께 바레 브랜드 원더바레가 구축해 온 경쟁력과 운영 기준이 공유됐다. 특히 콘텐츠 완성도,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 고객 경험 관리 등 가맹점 성과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들이 실제 운영 사례와 함께 소개되며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비엠코퍼레이션 원더바레, 가맹 파트너와 ‘2026 WONDER-FULL DAY’ 개최

행사 중반에는 현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온 가맹 파트너들을 조명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고객 경험과 재등록률, 팀 운영 완성도 등 지속가능한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우수 사례가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특히 우수한 운영 성과를 기록한 원더바레 미사역점과 위례점이 ‘원더풀 파트너(Wonderful Partner)’로 선정되며 현장의 축하를 받았다.

또한 행사 후반부에는 향후 브랜드 비전을 함께 이끌어 갈 주요 파트너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는 원더바레가 가맹본부 중심의 확장이 아닌 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기반 브랜드라는 점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으로,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원더바레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브랜드 비전도 공유됐다. 가맹본부는 브랜드의 다음 단계가 단순한 지점 확장이 아니라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표준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성장 구조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교육 시스템과 운영 데이터 기반 지원을 통해 가맹 파트너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비엠코퍼레이션 원더바레, 가맹 파트너와 ‘2026 WONDER-FULL DAY’ 개최

공식 프로그램 이후에는 루프탑 공간에서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케이터링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가맹 파트너들은 각 지점의 운영 경험과 고객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교류를 이어갔다. 이러한 소통은 행사 전반에 흐른 ‘동반 성장’이라는 메시지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게 하는 장면이기도 했다.

비엠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원더바레는 가맹본부와 파트너가 함께 만들어가는 브랜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WONDER-FULL DAY는 브랜드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가맹 파트너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구축하고 국내 바레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원더바레는 교육과 콘텐츠 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바레 시장에서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가맹 파트너와의 협력을 중심으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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