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층간소음 저감매트 정부지원사업은 소음 방지와 충격 완화를 통한 안전한 양육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매트 시공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미성년 자녀를 1명 이상 양육하는 가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 금액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확대하고 신청 기준을 완화하여 지역 내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아이뜰매트는 고밀도 설계와 충격 흡수 구조를 적용해 층간소음 중 해결이 어려운 중량음 저감을 지원하는 시공 매트 브랜드다. 영유아의 안전은 물론, 성인과 반려동물이 함께 생활하는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사업 방식은 선정된 가정이 제출한 시공계획서에 따라 매트 시공을 완료하면, 관할 구에서 분담 비율에 맞춰 공사비를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현재 울산 울주군과 남구가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한편 아이뜰매트는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 열리는 부산 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제품 체험과 함께 매트 시공 관련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매트를 직접 체험하고 제품 특성과 시공 방식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부산 남구도 저감 사업 접수를 진행 중이다.
아이뜰매트 관계자는 “층간소음 문제로 고민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매트 시공 문의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라며 “울산 거주 중인 고객님들은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보다 금액적인 부담을 줄이고 작년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끝낸 아이뜰매트로 시공해 층간소음에 대비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