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입점을 통해 어스니어는 자사 대표 제품인 ‘엑소볼 세럼’과 ‘랩핑 레이어 크림’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 두 제품은 성분 차별화를 기반으로 한 스킨케어 제품군이다.
어스니어 관계자는 “큐텐은 일본 내 K-뷰티 소비가 활발한 주요 플랫폼 중 하나”라며 “이번 입점을 계기로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어스니어는 K-문화와 K-뷰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일본 10~20대 여성 소비자층을 주요 타깃으로 삼고, 현지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와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어스니어는 이번 큐텐 입점을 발판으로 일본 내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