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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마, 휴대용 유모차 ‘미로’ 3월 9일 첫 라이브 진행

김신 기자

입력 2026-03-07 08:50

미마, 휴대용 유모차 ‘미로’ 3월 9일 첫 라이브 진행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베이비 브랜드 미마가 휴대용 유모차 ‘미로(MIRO)’의 런칭 라이브를 3월 9일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 ‘맘편한육아’를 통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마는 2025년 휴대용 유모차 ‘밀리 서울컬렉션’ 출시 이후 두 번째 휴대용 라인업으로 ‘미로’를 선보였다.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 해당 제품의 티저 콘텐츠는 공유 수 2,200건 이상을 기록했다.

이번 라이브에서는 ‘미로’의 기술과 사용성을 시연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버튼 조작으로 작동하는 오토폴딩 기능과 폴딩 시의 크기를 확인하는 과정이 포함된다. 또한 시트와 프레임을 일체형으로 결합한 하드쉘 사이드 범퍼 구조를 적용해 노면 충격을 흡수하도록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

라이브 구성은 외출, 여행, 대중교통 이용 등 이동 상황에서의 제품 접기 및 펴기, 보관 방식, 주행 상태 등을 직접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제품 소개와 함께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기능 체감에 중점을 둔 방식으로 진행된다.

런칭 라이브 전용 혜택도 제공된다. 미마 관계자는 “미로는 휴대성과 사용 편의, 탑승감, 주행감, 안전성, 디자인 등의 요소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첫 라이브를 통해 소비자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미마는 이번 라이브를 시작으로 ‘미로’의 유통 채널을 확대해 전국 육아용품 매장에서도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관련 정보는 미마 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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