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메딕스 아쿠아젠’은 쇼그렌 증후군에서 나타나는 건조 증상에 집중해 개발된 영양제로, 히알루론산을 중심으로 한 ‘아쿠아 포뮬러(Aqua-Formula)’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아쿠아 포뮬러는 히알루론산, 아쿠아쉘TG, 이노시톨의 조합으로 구성된 네오메딕스의 독자 배합 성분으로, 체내 수분 환경을 고려해 설계됐다. 여기에 가바(GABA)와 콜린(Choline) 성분을 함께 배합해 면역 반응 조절과 관련된 기능성을 고려했다.
도산인터내셔널 측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 쇼그렌 증후군 환자들이 겪는 눈물샘과 침샘의 건조 증상이 자가면역 질환에서 비롯되는 점에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단순한 수분 보충 개념을 넘어, 일상에서 건조함으로 인한 불편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고려한 제품 개발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도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일상 속 건조함으로 불편을 겪는 소비자들의 고민을 고려해 이번 제품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네오메딕스를 통해 소비자 경험을 반영한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진정성 있는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연구와 개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