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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히어링, ‘벨톤 탑 퍼포머’ 수상 기념 보청기 100대 한정 할인 실시

김신 기자

입력 2026-03-18 11:10

벨톤 세미나 수상 기념, 안지환 성우님과 기념 사진
벨톤 세미나 수상 기념, 안지환 성우님과 기념 사진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청각학 석사 그룹 킴스히어링이 글로벌 청각 솔루션 브랜드 미국 벨톤(Beltone)으로부터 ‘벨톤 탑 퍼포머(Top Performer)’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념해 최신 라인업인 벨톤 인비전과 고출력 모델 부스트 울트라맥스S 등 주요 모델 100대에 대한 한정 할인 이벤트를 전 지점에서 진행한다.

킴스히어링은 청각학 대학원 출신 인력들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으로, 전 직원이 청능사 및 전문청능사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실이측정(REM) 장비를 활용한 1:1 맞춤 피팅과 사후 관리 프로그램인 ‘369 청능재활프로그램’을 통해 보청기 적응 과정을 관리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중장년 및 시니어 난청을 비롯해 감각신경성 난청, 고주파·저주파 난청, 이명 동반 난청 등 다양한 청력 특성을 가진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킴스히어링 공식 유튜브 채널 '보청기의 정석, 킴스히어링' 벨톤 인비전 리뷰 영상 썸네일
킴스히어링 공식 유튜브 채널 '보청기의 정석, 킴스히어링' 벨톤 인비전 리뷰 영상 썸네일

킴스히어링은 특정 브랜드에 국한되지 않는 상담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현재 벨톤을 포함해 포낙(인피니오 스피어), 오티콘(인텐트), 와이덱스(얼루어), 시그니아(BCT IX), 스타키(엣지 AI) 등 글로벌 6대 브랜드와 공식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브랜드별 음질과 특성 비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편측성 난청인을 위한 크로스(CROS) 보청기 솔루션과 이명 완화를 위한 피팅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관계자는 “초소형 충전식 등 형태가 다양해진 만큼 개인의 생활 환경에 맞는 제품 안내가 중요하다”며 상담 과정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혜택도 안내하고 있다. 2026년 기준 청각 장애 등록 시 기초수급자는 최대 131만 원, 일반 가입자는 117만 9천 원까지 정부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킴스히어링은 이에 대한 맞춤 컨설팅을 수행한다.

이 외에도 양이 구매 할인, 경찰·소방·군인·국가유공자 대상 사회공헌 할인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킴스히어링 강남본점, 구리센터, 대구본점, 독일보청기 의정부본점에서 동일하게 적용된다.

킴스히어링 관계자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100대 한정 이벤트를 통해 벨톤 인비전 등 최고급 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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