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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리나, 산양밀크 함량 높인 ‘바디로션 2.0’ 출시… 보습력·용량 업그레이드

입력 2026-03-23 09:00

카프리나, 산양밀크 함량 높인 ‘바디로션 2.0’ 출시… 보습력·용량 업그레이드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캐나다 산양밀크 바디케어 브랜드 카프리나는 산양밀크 함량을 높여 보습력을 강화한 ‘카프리나 바디로션 2.0’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패키지 변경과 함께 성분 및 용량 업그레이드에 초점을 맞췄다. 카프리나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바디로션은 산양밀크 함량이 기존 대비 약 12% 증가해 한층 강화된 보습력과 촉촉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대비 42% 늘어난 500ml 대용량으로 리뉴얼돼 보다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 측은 캐나다산 액상 산양밀크를 제품에 담아 영양 성분 손실을 최소화했으며, 산양밀크 단백질과 비타민, 미네랄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피부 겉과 속을 촉촉하게 채워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액상 산양밀크를 함유해 건조한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며,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사용감으로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지속되는 보습력을 갖춰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카프리나, 산양밀크 함량 높인 ‘바디로션 2.0’ 출시… 보습력·용량 업그레이드

카프리나 관계자는 “건조한 피부 보습을 위해 산양밀크 함량을 업그레이드해 더욱 촉촉해진 바디로션을 선보이게 됐다”며 “새로워진 카프리나 바디로션 2.0으로 온몸을 부드럽고 순하게 보습 케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카프리나 전 제품은 캐나다 피부과 전문의 협회(DRP) 인증을 받았으며, 세인트파크 산후조리원 산모에게 제공되는 제품으로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프리나는 바디로션 2.0 리뉴얼과 함께 바디워시의 패키지와 용량도 함께 리뉴얼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제품 ‘카프리나 리퀴드 핸드솝’을 출시하며 바디케어를 넘어 퍼스널 케어 영역까지 브랜드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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