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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봄 맞이 ‘블루밍 시즌 디너 뷔페’ 선봬

입력 2026-03-24 10:58

- 스시·라구·연어 파피요트까지…5만 원대 가성비 호텔 뷔페 선보여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봄 맞이 ‘블루밍 시즌 디너 뷔페’ 선봬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인천 에어포트 호텔이 봄 시즌을 맞아 ‘블루밍 시즌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

호텔 1층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퀴진(La Cuisine)’은 라이브 스테이션을 포함한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셰프가 직접 조리하는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스테이크와 누들 메뉴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완성되는 메뉴를 통해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시즌 뷔페는 봄을 테마로 특선 메뉴 구성을 강화했다. 새롭게 마련된 일식 코너에서는 스시 3종을 선보이며, 진하게 끓여 낸 라구와 치즈를 더한 ‘라구 퀘사디아’, 재료 본연의 풍미를 살린 ‘연어 파피요트’ 등이 준비된다. 또한 제철 채소와 달래를 활용한 비빔밥(골동반)을 직접 구성해 즐길 수 있도록 해 고객 참여 요소를 더했다. 디저트 코너에서는 미니 타르트를 포함한 시즌 디저트가 함께 제공된다.

이번 ‘블루밍 시즌 디너 뷔페’는 1인 5만 원대 가격으로 구성되어, 최근 외식 물가 상승 속에서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로 호텔 뷔페를 이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뷔페 메뉴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딸기 에이드 3종도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음료는 호텔 1층 라운지&바 ‘바티투(BAR T2)’에서 이용 가능하며, 뷔페 이용 고객에 한 해 뷔페와 함께 이용 시 할인된 가격(6,900원 / 정상가 12,000원)에 제공된다.

‘블루밍 시즌 디너 뷔페’는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되며, 메뉴는 식재료 수급 및 호텔 운영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

한편, 해당 프로모션은 객실 패키지로도 구성돼 운영된다. ▲객실 1박과 라퀴진 ▲디너 뷔페 2인(에이드 포함), ▲레이트 체크아웃 1시간, ▲사우나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되며, 호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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