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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스포츠, 진천 HR FC와 후원 협약...‘켈미’ 장비 지원으로 경기력 강화 기대

김신 기자

입력 2026-04-07 10:00

지난 14일 열린 홈 개막전에서 진천 HR FC 신호룡 구단주(오른쪽)와 피파스포츠 김용철 부사장(왼쪽)이 켈미(KELME) 브랜드의 공식 후원을 기념해 촬영하고 있다. / 사진=HR레포츠㈜ 제공
지난 14일 열린 홈 개막전에서 진천 HR FC 신호룡 구단주(오른쪽)와 피파스포츠 김용철 부사장(왼쪽)이 켈미(KELME) 브랜드의 공식 후원을 기념해 촬영하고 있다. / 사진=HR레포츠㈜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피파스포츠가 진천 HR FC와 손잡고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켈미’ 용품 후원에 나섰다.

이번 후원을 통해 진천 HR FC 선수단은 경기 의류와 훈련 장비 등 다양한 스포츠 용품을 지원받게 되며, 보다 안정적인 훈련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피파스포츠는 켈미와 조마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는 축구용품 전문 기업으로, 다양한 축구 관련 장비를 공급하며 국내 유통망을 구축해왔다.

특히 권종철 대표는 국제심판 경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스포츠 인프라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고양시 축구협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진천 HR FC는 HR그룹 계열사 HR레포츠가 운영하는 구단으로, 창단 이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K4리그에서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4승 1무를 기록 중이다.

신호룡 구단주는 “이번 후원을 통해 선수들이 경기력 향상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말했다.

HR그룹은 쿠팡CLS 기반 물류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기업으로, 물류 운영 경험을 스포츠 분야에도 접목하고 있다.

양사는 향후 축구 저변 확대와 유소년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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