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해야"
호반그룹은 김선규 회장이 지난 15일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공원 일원 박람회 행사장을 직접 찾아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개막을 열흘여 앞두고 행사 운영 전반을 최종 확인하고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한 차원이었다.

김선규 회장은 박람회 민간조직위원장으로서 지난해 6월 위촉된 이후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앞장서왔다. 호반그룹은 농어촌상생협력기금 5억원을 출연하며 민간 차원의 지원에도 적극 나섰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지난 1월 조직위와 박람회 성공 개최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박람회 관람객 대상 체류형 관광 상품 공동 개발, 회원·투숙객 대상 홍보 행사 등을 이어왔다. 충남 안면도 아일랜드 리솜은 박람회 기간 '자연 속 완벽한 휴식' 콘셉트의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룰렛·인증샷 이벤트 등 방문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은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