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질,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페루 4개국을 여행하는 16일 일정으로, 장거리 구간에는 에미레이트 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한다.
이번 상품은 롯데관광 프리미엄 브랜드 ‘HIGH&(하이앤드)’ 상품으로, 이과수, 마추픽추, 우루밤바, 쿠스코 등 주요 지역에서 벨몬드 호텔 숙박을 제공한다. 특히 ‘마추픽추로 가는 가장 우아한 방법’으로 불리는 프리미엄 열차 벨몬드 하이럼 빙엄 열차에 탑승해 코스 요리를 즐기며 이동하는 특별한 경험도 포함됐다.
롯데관광만의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이과수 폭포의 물줄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이과수 보트 투어를 비롯해 리우데자네이루 예수상 상공을 비행하는 헬기 투어, 우유니 소금사막에서의 드론 촬영 등 남미의 대표 풍경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