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사회공헌 방향성 및 실제 적용 사례 공유
![행복얼라이언스가 지난 28일 서울 용산구 서울공익활동지원센터 모이다홀에서 ‘기업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AI를 만나다’를 주제로 ‘제11회 행복얼라이언스 링커스미팅’을 개최했다. [사진 제공: 행복얼라이언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909010206589046a9e4dd7f220867377.jpg&nmt=30)
‘링커스미팅’은 행복얼라이언스 멤버기업의 CSR·ESG 담당자들이 모여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법을 모색하는 정기 행사다. 올해부터는 일반기업, 사회적 기업, 재단, NGO 등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다양한 이해관계자까지 참여 폭을 넓혔다.
약 80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기업 CSR, AI를 만나다’를 주제로 전문가 강연과 기업 사회공헌 사례, CSR·ESG 뉴스 트렌드 분석, 커뮤니케이션 운영 사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문화연구소 박미희 팀장이 연사로 나섰다. 이어 행복얼라이언스 멤버기업인 ‘SK하이닉스’가 AI를 접목한 사회공헌 활동의 실사례를 공유했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은 AI를 홍보·커뮤니케이션에 직접 적용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전했으며 참여자들이 CSR·ESG 실무 고민을 함께 나누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됐다.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 본부장은 "멤버기업 외에도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함께해 더욱 풍성한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성과 측정, 자원봉사 등 실무자들이 필요로 하는 주제를 지속 발굴해 멤버기업과 협력 파트너가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