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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핏, 고기능성 냉감 웨어 '살얼음 시리즈' 출시

입력 2026-04-29 09:29

독자적인 '아이스 핏' 기술로 입는 순간 즉각적인 시원함 전달

다이나핏, 고기능성 냉감 웨어 '살얼음 시리즈'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DYNAFIT)이 강력한 냉감 효과와 항균 기능을 갖춘 고기능성 냉감 웨어 ‘살얼음(ICE SKIN)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이나핏의 ‘살얼음 시리즈’는 브랜드의 퍼포먼스 기술력을 일상의 영역으로 확장, 여름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SS 시즌 주력 라인업이다.

‘살얼음’이라는 이름처럼 피부에 닿는 순간 얼음처럼 차가운 터치감이 특징이다. 나일론 우븐 기반의 고밀도 경량 소재를 적용해 몸의 열기를 빠르게 밖으로 내보내는 냉감(Cooling Touch) 기능을 갖춰, 무더위 속에서도 즉각적인 시원함을 제공한다.

이는 다이나핏 고유의 ‘아이스 핏(ICE FIT)’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뜨거운 여름 환경에서도 체온 상승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운동 중 발생하는 땀으로 인한 끈적임을 최소화해 산뜻한 착용감을 유지해준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매년 빨라지고 길어지는 여름 시즌에 대비해 단순한 냉감을 넘어 프리미엄 가전의 정밀한 위생 처리 기술과 다이나핏의 퍼포먼스 노하우를 결합한 고기능성 냉감 웨어 라인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살얼음 시리즈’를 통해 소비자들이 올여름 차원이 다른 쾌적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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