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지난 7일 전국 영업 현장 관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고객보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정도영업은 우리의 자부심입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고 보험 소비자 보호를 기업의 최우선 가치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선포식에서 미래에셋금융서비스는 금융감독원의 보험 소비자 보호 강화 지침을 적극 수용하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행할 ‘고객보호 실천을 위한 3대 행동강령’을 공표했다.
주요 내용은 ▲고객의 건강한 삶과 안정적인 노후 자산 형성을 기여할 수 있는 우량 상품만을 엄격히 선별 판매 ▲공식적인 보험 및 금융상품 외에 확인되지 않은 사적인 투자 권유를 철저히 배제하며 전문가로서의 윤리 원칙 준수 ▲AI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해 사칭·사기 등 위험으로부터 고객을 선제적 보호하기 위한 사전 모니터링 강화 등이다.
미래에셋금융서비스 김평규 대표이사는 “보험은 고객과의 장기적인 신뢰가 바탕이 돼야 하는 만큼, 정도영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금융감독원의 소비자 보호 정책에 발맞춰 GA 업계의 건전한 영업 모델을 선도하고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