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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클리닉, 메이크업 수정용 UV 선 파우더 선봬

입력 2026-05-11 09:04

3-Powder 블러 설계로 유분, 모공, 피부 보정까지

맥스클리닉 ‘썬킬 미네랄 유브이 선 파우더’
맥스클리닉 ‘썬킬 미네랄 유브이 선 파우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 맥스클리닉이 메이크업 수정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결합한 신제품으로 여름철 선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맥스클리닉은 ‘썬킬 미네랄 유브이 선 파우더’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메이크업 위에 선크림을 덧바르기 어려운 점과 오후 시간대 올라오는 유분·번들거림 고민에 주목해 개발된 UV 리터치 선 파우더다.

신제품에는 오일 컨트롤 파우더와 스머징 파우더, 컬러 파우더를 결합한 ‘3-Powder 블러 설계’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피부 유분과 모공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면서 피부 표현을 매끈하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무기자차 기반 제품으로 개발됐다. 미네랄 97% 베이스를 적용해 매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자연스러운 베이지 톤 파우더가 피부에 밀착돼 백탁 현상을 줄이고 균일한 피부 톤 표현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휴대성을 고려한 콤팩트 디자인도 강점으로 내세웠다. 얼굴뿐 아니라 바디에도 사용할 수 있어 야외 활동이나 외출 중 간편한 선케어와 수정 화장 용도로 활용 가능하다.

맥스클리닉은 최근 선케어 시장에서 ‘리터치형’ 제품 수요가 확대되는 점에도 주목하고 있다. 기존 크림 타입 선제품이 메이크업 밀림이나 끈적임으로 사용에 불편함이 있었다면, 파우더 타입은 보송한 사용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썬킬 미네랄 유브이 선 파우더는 선케어를 다시 덧바르기 번거로운 상황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유분과 번들거림을 정돈하면서 피부 표현까지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어 야외 활동이 잦은 소비자들에게 실용적인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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