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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커버리 키즈, 기능성 강화 여름 화보 공개

입력 2026-05-12 09:02

냉감, UV 차단, 흡한속건 기능성 극대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키즈 26SS 여름 화보 (사진 제공=디스커버리)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키즈 26SS 여름 화보 (사진 제공=디스커버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키즈가 냉감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강화한 26SS 여름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디스커버리 키즈는 이번 시즌 컬렉션을 통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이 야외 활동과 여행을 보다 쾌적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냉감과 UV 차단, 흡한속건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반팔 티셔츠와 팬츠, 샌들 등 여름철 활용도가 높은 셋업 아이템을 확대해 스타일링 편의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레터링 반팔티’와 ‘4.5부 팬츠’ 세트는 세미 오버핏 실루엣을 적용한 기능성 셋업 제품이다. 무릎 위 길이의 우븐 팬츠를 함께 구성해 활동성과 시원한 착용감을 강화했다. 회사 측은 냉감 기능성 소재와 UV 차단 원단을 적용해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쾌적한 착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키즈 콜라보 리조트 그래픽 반팔 티셔츠’는 박세은 작가와 협업한 그래픽 디자인을 적용했다. 코튼과 폴리에스터 혼방 소재에 에어로쿨 원사를 사용해 흡한속건 기능을 높였으며, 다양한 색상과 세미 오버핏 디자인으로 단독 착용 활용도를 높였다.

함께 공개한 ‘라이트 샌디 키즈’는 메쉬와 신세틱 가죽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과 경량성을 강화한 제품이다. 디스커버리 키즈는 실버와 화이트, 라벤더 등 신규 색상을 추가해 선택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디스커버리 키즈 관계자는 “이번 여름 컬렉션은 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이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기능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기능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여름철 야외 활동 수요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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