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넘쳐나는 건강 정보에도 식단 관리가 어려워지는 일상 속 여러 가지 상황들을 에피소드로 풀어냈다. 캥거루 캐릭터 ‘미스터 캥’을 앞세워 재미까지 더했다. 에피소드마다 태권도 도복을 입은 미스터 캥이 벽을 부수고 등장해 잘못된 건강 정보를 바로잡고 상황에 딱 맞는 건강한 식단을 제안한다.
CJ제일제당의 역대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 중 가장 빠른 속도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제일쉽단’ 캠페인은 헬스앤웰니가 단순 트렌드를 넘어 소비자의 일상에 깊숙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관련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건강한 집밥 문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