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고무보트 진수식 축하…“깨끗하고 안전한 용인 위해 봉사하는 전우회원께 감사”
이 후보, 명예해병 인연 이어와…“민선9기 재선되면 지원과 응원 더욱 더 강화” 약속

용인시해병대전우회는 매년 이동저수지 일대에서 수중 및 수변 정화활동을 벌이며 수질 개선과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 재해·재난 발생 시 구조 및 복구 활동에도 참여하며 지역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전우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저수지 주변 폐기물과 부유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 후보는 회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고 전우회의 요청에 따라 새롭게 도입된 고무보트에 직접 탑승해 호수 주변을 둘러봤다.
◇“해병대전우회 활동 적극 지원”

이 후보는 민선8기 시장 재임 당시 해병대전우회의 재난·재해 구조훈련에 직접 참여한 바 있으며 노후 고무보트로 인해 현장 활동에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을 듣고 신형 보트 지원을 결정했다.
또 민선7기 당시 사라졌던 해병대전우회 사무실이 다시 마련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전우회 활동 기반 조성에도 힘써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후보는 2023년 용인시해병대전우회로부터 명예해병으로 위촉되기도 했다.
이 후보는 “깨끗하고 안전한 용인을 만들기 위해 늘 봉사하고 계시는 용인특례시해병대전우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장으로 일하면서 해병대전우회 활동을 항상 응원하고 지원해 왔는데, 민선9기 시장으로 재선된다면 응원과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우회 관계자는 “이상일 시장은 해병대전우회의 각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든든한 후원자였다”며 “앞으로도 시와 협력해 시민 안전과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해병대전우회는 수난구조 지원, 환경정화 활동, 재난복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안전과 공공봉사에 기여하고 있다.
송인호 기자 sih31@beyondpost.co.kr






















